2009년 03월 29일
2009년 3월 28일
그렇게 잠을 청하고 오늘 하루 종일 울다가 갔다.
지난 22일 토요일밤에 전화르 받지 않았고
일요일 아침에 핸폰이 꺼져 있었다
오늘 늦게 집으로 와서 울었다. 무엇때문인가...
# by | 2009/03/29 01:03 | 2009년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3/29 01:03 | 2009년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2/27 23:00 | 2009년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2/22 22:27 | 2009년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2/19 15:40
2009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집으로 오라고 했다.
회사일 마치고 집으로 와서 짐을 챙기다가 잠깐 잠을 자다 깨었는데 12시가 넘었다
밤새 이것 저젓 챙기면 대화를 했다.
대화의 요지는 결굴 이러했다.
"나를 제발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라고"
이게 무슨 의미인지 나는 알길이 없다
정말로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라는 것인지
아니며 그저 알아서 떨어져 나가라는 것인지
말에는 항상 본심을 내포하고 있으나
그 본심은 말하는 이도 가끔 헷갈릴때가 있다
아니 말하는 이도 자신의 본심을 모르고 한다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다시 혼자
외로움
고독함
혼자가 싫고 외로움이 싫어서
그리고 버림받기 싫어서
한 여자만을 사랑했고, 사랑한다고 믿었다 그리고 결혼을 했다. 나를 사랑하지 않음을 알면서도
허나 나는 사랑 받기를 원했다.
내가 사랑하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저 나를 바라다 보며 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제는 다시 혼자다
빈 자리때문에 마음 한곳이 아려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견딜만은 하다
아무일도 없이 그저 않아서 쉬는 것도 좋을텐데...
왜 꼭 무엇을 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서
아무일도 없으면 두려울까... 아니 혼자라는게 두려운 것같다. 두려운게 아니라 싫은 거다
그래 혼자 인게 싫다 그저 그럴뿐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 그것뿐 무엇을 하거나 바라지는 않는다...
너는 그렇게 다른 곳에서 오늘 밤을 보내고
또 다시 내일 하루 하루를 지내겠다
삶이 어디 영원하겠는가
내 마음 내 스스로 달래며 살아야 한다
지나간 기억들로 인해 더이상 나 자신을 괴롭히지는 말아야 겠다
고통은 바로 지나간 일들에 대한 반복되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내려 놓아야 겠다. 삶의 모든 것을.... 그리고 평화를.....
2009.2.15. 내일이면 원주로 출장을 간다
우리는 무엇인가... 아니 삶은 그저 이렇게 누리는 것음을 그저 내 맡겨야 겠다. 흐름에 따라
고통마저도 삶의 증거임을 ...
# by | 2009/02/15 21:05 | 2009년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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